2026.11.05 (목)
검경합동신문, 검경합동신문 창원지사, 창원특례시, 마산소방서, 전기차 화재, 대응능력, 중앙119안전센터, 화재대응, 질식소화덮개, 배터리, 불연성 재질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최근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의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차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14일 야간 중앙119안전센터 차고지 앞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능력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기차는 동력원이 배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배터리 대부분 차량 하부에 있어 물과같은 소화물질의 직접적인 침투가 어렵고, 배터리 열 폭주 현상으로 인해 언제든 재발화가발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화재진압에 많은 시간과 물이 필요하게 된다.
이에 따라 마산소방서는 전기차 화재대응 장비인 차량화재 진압용 질식소화덮개를 활용하여 화재 차량을 밀폐한 뒤 발화부 방수, 냉각 순으로 전기차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질식소화덮개는 불연성 재질로 만들어져 차량 전체를 덮어 차량을 밀폐하여 산소 유입을차단하는 방식으로 차량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매년 전기차 등록 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내연기관 자동차와다른 화재진압 방법이 요구되고 있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전기차 화재에 신속하고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