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1일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겨울철 공동주택의 화재 안전관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은 한 가구가 아닌 다수가 거주하는 공간으로 화재 시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발생할 수 있어 평소 입주자들의 적극적인 화재 예방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동주택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으로 ▲소방차 전용 구역 확보 ▲소방시설 유지‧관리철저 ▲공동주택별 피난 방법 숙지 ▲피난 계단 물건 적치 금지 ▲경량칸막이 등 세대 내 대피 공간에 물건 적치 금지 ▲세대별 소화기 비치 등이 있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공동주택은 화재가 발생하면 아파트 전체로 확대되어 더욱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내 가족의 안전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화재 안전 수칙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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