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22일, 119 구급차가 필요할 때 더 빠르고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는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119안심콜이란 119안전신고센터(www.119.go.kr)에 기저질환, 장애여부, 보호자 연락처,주소 등을 등록해 놓으면, 119로 신고 시 등록 정보가 자동으로 구급대원에게 전송되어신고 중에 전화가 끊기더라도 출동이 가능한 서비스를 말한다.
또한 보호자는 SMS를 통해 신고 사실을 알 수 있어 신고자에 대한 추가 정보를 구급대원에게 알릴 수도 있다.
국민 누구나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으며 노약자나 외국인을 위해 대리가입도 가능하다.
문의 사항은 의창소방서 대응구조과(☎225-926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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