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안전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135곳의 투표소 및 개표소, 사전투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오는 3월 9일에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대비해 안전한 선거가될 수 있도록 투·개표소 등 선거 관련 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안전실태조사를실시하고 관계기관과 유선으로 선거 관련 화재안전간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3월 8일 오후 6시부터 9일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여 소방출동로확보 및 소방인력과 장비의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투표소 주변 화재 예방 순찰을강화하여 근접배치 등 사고 예방 및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여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화재예방 및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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