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대우여객자동차(주)대표이사 김익기, 박재권와 노동조합 김정만 지부장은
회사와 자연을 함께 지키고 보호하자는 아주 이색적인 노, 사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아주 이색적인 노, 사 워크숍은 회사와 자연을 함께 지키며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자연환경보호 캠페인 속에서 답을 찾다. 라는 주제로 울산, 부산, 경남에서 시민들이 가장 많이 즐겨 찾고 오르는 울주군 언양 영남알프스 간월재 일대에서 자연환경 보호 캠페인을 병행한 노, 사 워크숍을 2 .25(금)오전 11:00~오후 16:00까지 실시했다고 했다.
▲시민의 삶과 안전을 수송하고 달리는 시내버스에 꿈과 희망을 실어 나르고 ▲환경과 자연으로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우리의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을 물러주고 보호하는 목적으로 ▲노, 사 워크숍에 참여한 대표이사 및 노동조합 박기유 수석대의원 외 20명은 ▲울주군 언양 영남알프스 간월재 등산로 입구에서 산 정상까지 휴지, 담배꽁초, 캔, 빈병, 기타 각종 오물을 주워 영남 알프스을 찾는 지역 시민들에게 안전한 등산로와 즐거
움을 선사 했으며 이런 아주 이색적인 노, 사 워크숍은 더욱더 노, 사 상생 우수 기업으로 성장 발전 시키고 있다고 참여자 모두가 입을 모았다.
한편 대우여객자동차(주)대표이사 김익기와 노동조합 김정만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이나마 함께 동참하여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는 등대 같은 역할로 앞으로도 울산광역시 중구, 남구, 북구, 동구, 울주군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 활동 및 ‘사람이 먼저’인 자연환경보호 캠페인과 더불어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지역 120만 시민을 위한 환경정화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활짝 웃으며 포부를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