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9일 있을 선거를 무사히 마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주요 내용으로 ▲의창소방서장 지휘 선상 근무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관계기관 협조 및 비상연락망 유지 ▲화재 취약지역 기동순찰 등을 실시한다.
또한 8일 10시 기준, 창원시에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어 유권자의 안전을 위해 민가 인근 산림에 예방주수를 하고 있으며, 지난 24일에는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투표소 55개소에 대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 바 있다.
의창소방서 관계자는 “의창구민이 안전하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개표가 마무리 될 때까지 소방력을 집중시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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