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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 시군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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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 시군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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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3.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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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 시군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4년 연속 선정

 

고령군은 2022년 경상북도에서 비대면,안전,힐링 등 관광트렌드에 부합하고 잠재된 관광테마 발굴을 위해 공모한'시,군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에서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기존 관광상품에서 코로나19 및 변이확산에 따른 새로운 웰니스, 힐링, 캠핑 관광자원을 추가하여 고령군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 및 전통 등을 담아 1박 2일간의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육성하고자 기획하였다.

“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라는 관광상품은 2019년부터 4년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고령군의 대표관광상품 및 관광브랜드가 되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1800만원, 군비 4200만원, 참가비 3000만원 등 총사업비 9000만원으로 추진되며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는 서울 등 수도권과 광주지역 등에서 관광객을 유치하여 도농교류 및 영호남간의 관광교류에도 초점을 맞추었으나, 올해는 고령군과 인접한 대구시민 등 약 700명 이상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객은 고령을 방문하여 지역음식점을 이용하고 대가야 전통시장과 농촌체험휴양마을, 각종 체험시설에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 및 지역의 관광사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2019년부터 수도권 관광객들로부터 참가신청이 쇄도하였고, 4년 연속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으로 선정된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웹사이트 : htt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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