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산림 인접 민가와 문화재, 주요시설 등의 산불 예방을 위해선제적 예비주수를 실시했다.
지속되고 있는 건조한 날씨에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월 24일 마산합포구 진전면 근곡리 산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소방공무원 186명,의용소방대원 30명 등 인원 397명이 동원되어 산불 진화를 완료했다.
선제적 예비주수는 강풍 및 건조 등 기상청 기상특보 발효 시 소방차량을 활용해 1일2회 산림 인접 지역 민가, 문화재 등의 주요시설에 물을 방수해 대형 산불을 방지하는것이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로이어지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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