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재난 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고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기존의 통화 방식외에도 문자, 영상, 앱 등을 이용해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음성통화가 어려울 경우, 119를 입력하고 문자메세시지로 사진과 영상을 전송할 수 있고, 119 입력 후 영상통화 버튼을 누르면 영상통화 신고도 가능하다.
스마트폰 앱으로 119신고를 하면, GPS위치 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악사고 등에서 활용하면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다.
이에 소방서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에 대한 홍보 영상을 영상 송출이 가능한 공공기관의 키오스크 및 각종 SNS등을 통해 온 ․ 오프라인 홍보를 병행 진행할 예정이다.
이길하 서장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기존 전화 방식으로 신고하기 어려운 경우 매우 유용한 서비스이다”며 “적극적인 홍보로 119서비스 수혜자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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