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남동구의회(의장 임애숙)가 오는 22일부터 4월 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남동구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주요 안건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남동구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 신설・개정안과 기타 안건 등 12건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총 15건이다.
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총 2건으로 ▲남동구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황규진 의원 발의) ▲남동구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용환 의원 발의)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3일부터 30일까지 남동구청으로부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기타 안건 등을 심사한다.
3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심사하며, 이와 같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4월 1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함으로써 제278회 임시회는 폐회하게 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