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소방본부 청사 앞에서 창원소방본부 출범 10주년을 맞아 창원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식수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김용진 소방본부장을 비롯하여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10주년 경과보고, 인사말씀, 식수 시삽 순으로 진행했다.
행사는 엄동설한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장생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수종인 소나무를 식수했다.
특히 기념식수로 심어지는 소나무는 고난과 역경이 오더라도 꿋꿋하게 극복해 나가고 소방본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창원시의 안전을 염원하고자 식수하게 되었다.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012년 출범하였으며, 기초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소방사무를 수행하는 소방본부이기도 하다.
지난 10년간 소방본부는 대형재난에 체계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확립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왔고, 의창소방서 개서 등 조직과 인력에서도 많은 확충이 있었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창원소방본부 직원들이 오직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달려 왔기에 소방본부가 존재할 수 있다” 면서 “앞으로도 사고가 없는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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