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2일 관내 소방용수시설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소방용수시설과 비상소화장치 총 1천190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기간 동안 발생한 소방용수시설의 균열이나 내부 파손, 누수 여부 등을 확인하여 소방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진행한다.
점검 주요 내용은 ▲출수 확인을 통한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소방용수시설의 사용상장애요인 조치 ▲화재 시 비상소화장치 사용방법과 효과적인 주수 방법 숙달 ▲고장 소방용수시설 및 비상소화장치 교체·정비 ▲소방차량 진입 가능 여부 파악 등이다.
박강규 대응구조과장은 “소방용수는 화재 진압의 필수 요소로 소방용수시설 유지 관리에만전을 기하겠다”며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화전 5m 이내 불법 주·정차금지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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