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울산광역시 큰일꾼 큰머슴 종가집 장남 박태완 중구청장은 지난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범시민 서명운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중구는 22일 오전 11시 중구 복산사거리 일원에서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주민 서명운동 홍보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울산 중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원회 위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은 울산공항 고도제한으로 인해 지역개발이 저해되고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막대하다며 주민들에게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동참을 호소했다.
중구는 서명운동 목표 인원을 3만 명으로 정하고, 현재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 공동주택 등을 통해 서명을 받고 있으며 주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을 통해 온라인 서명운동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중구는 서명 운동이 완료되면 울산 중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원회와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서명지를 전달하고, 공항시설법에 명시된 항공학적 검토 시행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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