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지난 29일 롯데백화점 창원점 지하주차장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창원점은 중점관리대상 판매시설로, 화재로 인한 다수인명피해 대응능력 강화 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훈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지하주차장에서의 전기차량 화재를 가정해 ▲ 전기차량 여부 확인과 전원 차단 ▲ 질식소화덮개 활용 차량 질식소화 ▲ 열화상 카메라 이용 내부 온도 확인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김병우 대응구조과장은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되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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