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경주시 황성동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조정호)는 지난 28일 청소년 개학 시기를 맞이해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협력해 학교 주변과 상가밀집지역인 황성로 인 근에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업소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출입시간 준수여부 △술·담배 판매 금지 △신변종업소 출입·고용 금지 등에 관한 사항이다.
또 개학으로 청소년들이 다중이용시설 이용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마스크착용, 소독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조정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유해환경 개선에 더욱 힘 써 청소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최진열 황성동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 지도위원들과 업소 협조에 감사하며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