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대구중부경찰서(서장 시진곤)는 3.31.(목) 14:00 대구시설공단(도심공원)과 함께 국채보상공원에서 인스타그램 형태의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예방 홍보판 부착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구중부경찰서는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112신고, 5대범죄 증감 추이/패턴 분석), PreCAS (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대구청 평균대비 죄종별 범죄증감률, 위험장소 예측, 죄종별 월별 범죄발생 시계열분석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범죄를 예방하는 안전한 공원드림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안전한 공원드림 프로젝트는 성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도심공원 일대 불법촬영 예방 홍보판 부착(7개) 및 자체개발한 센서등 탑재 집중순찰 경고판(12개) 설치 및 시민경찰의 공원순찰, 대구시설공단 협업을 통한 여자 화장실 내 대화형 스마트 비상벨 교체(20개) 등을 실시하는 죄종별 시기별 맞춤형 범죄예방 프로젝트다.
시진곤 대구중부경찰서장은 “빅데이터와 범죄예측 시스템을 활용하여 선제적 맞춤형 범죄예방 실시로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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