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지정문화재의 화재예방을 위해 4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소방특별조사를추진한다.
지난해 전국 문화재 화재는 3건이지만 일반 건축물과 달리 역사적 보존 의미가 큰 문화재는화재예방이 매우 중요한 만큼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며,특히 봄철 화재예방 대책과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소방특별조사 대상은 의창구 내 4개 지정문화재(창원향교 대성전, 어사옥비, 관술정, 김종영생가)이며▲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불법 사용 및 증축 여부 확인 ▲소방차 진입로확보▲관계인 비상연락망 확인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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