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산업단지 보상 100% 완료해 방사광가속기와 방사광 초과부지 분양 예정이고, 상반기 내 방사광가속기 부지 조성 완료 예정이며, 7월 산업단지 확장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예정이다.
▶ 국사일반산업단지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 일원에 조성 중인 사업인 국사일반산업단지(956천㎡)는 2017년 11월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고 사업시행자 변경 등의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작년 토지수용재결을 통해 토지소유권을 확보하고 올해 1월 착공이 들어감으로 정상 궤도에 올랐다.
최근 산업단지계획 변경 관련 주민설명회도 원활하게 진행되어 마무리되었고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북이산업단지
청원구 북이면 대길리 일원에 조성 중인 사업인 북이산업단지(101만 2천㎡)는 흥덕구에 집중된 산업단지의 균형배치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청주시 북부권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20년 12월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았다.
시는 작년 8월 북이면 행정복지센터 3층에 보상사업소를 설치해 10월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11월에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현재 토지 보상 중으로 약 21% 정도 보상이 이뤄졌으며 2022년 내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착공까지 할 계획 중이다.
▶ 남청주현도산업단지
서원구 현도면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사업 시행 중인 산업인 남청주현도산업단지(면적 105만 2천㎡)는 정주 서부권에 집중된 산업벨트를 남서부권으로 확대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남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 1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았다.
현재는 토지 90% 이상의 토지를 확보해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사업 진행이 약 20% 되었다. 산업단지 부지 분양 관련해 많은 문의가 있으며 2022년 내 분양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서오창테크노밸리
청원구 오창읍 용두리 일원에 시행 중인 서오창테크노밸리(면적 90만 3천㎡) 산업단지는 오창지역 산업 집적화·고부가가치화·지식기반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현재 토지 70% 이상의 토지를 확보해 토지분양을 시작하고 공사 착공 예정이다.
시는 조속히 토지보상을 완료해 분양률 제고에 힘쓰고 2024년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 청주하이테크밸리
흥덕구 강내면 일원에서 조성 중인 청주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면적 100만 6천㎡)는 2020년 11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았다.
2021년 8월 보상협의회를 개최하고 토지 보상을 추진 중으로 현재 51%의 보상이 이루어졌으며 기존 살던 주민들의 민원 및 요청 사항이 있어 사업시행자와 원만히 협의가 이루어지도록 중재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에 조성 중인 산업단지와 조성예정인 산업단지 모두 수요자 중심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산업단지로의 경쟁력을 강화해 개발할 계획으로 추진 중인 산업단지 모두 순차적으로 개발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산업단지 개발로 피해를 입게 되는 지역 주민을 비롯한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가 절실한 바, 적극적인 도움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