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2024년 7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국립소방박물관의 전시운영과 소방의 역사적 자료 보존 및 연구를 위해 소방유물 수집․ 기증운동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역사적 의미가 있는 소방관련 사전, 문헌, 서적, 의복, 차량 배지 등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기증이 가능하다.
기증은 전 국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발급과 감사패가 수여되며, 각종 중요 행사 및 전시개막식 초청 등 기증자 예우와 특전이 주어진다.
참여방법은 소방유물자료관(https://firemuseum.or.kr)에서 ‘소방유물 기증운동’을 클릭해 ‘소방유물기증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길하 소방서장은 “소방의 이야기가 담겨있다면 어느 것이든지 소방유물이다”며 “지역의 소방관련 유물들이 많이 발굴돼 소방의 역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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