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대구중부경찰서(서장 시진곤)는 최근 공유서비스 활성화 등으로 청년층에게 각광받고 있는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인구가 늘어나면서 교통사고와 이용자들의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이번 달부터 경찰서 자체 개인형이동장치(PM) 특별 단속계획을 수립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면허운전, 신호·지시위반, 중앙선침범, 안전모미착용, 정원초과 이용, 인도주행 등 보행자 보호가 중점 단속·계도 항목이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행락철이 다가오면서 개인형이동장치(PM) 운전자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고 교통무질서 행위 증가로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인형이동장치(PM)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며 “개인형이동장치(PM) 운전자들은 개인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 착용은 물론, 교통법규를 준수해 혹시라도 부상을 입는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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