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집 울산큰애기, 찾아가는 봉사활동 어린이집·경로당 방문 및 문화관광 해설 봉사활동 추진한다고 중구청은 밝혔다.
울산시민을 넘어 전국적으로 톡톡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울산의 대표 상징물 울산큰애기 캐릭터가 어린이집·경로당 방문 및 문화관광 해설 찾아가는 봉사활동 나선다.
울산 중구 종가집 큰일꾼 큰머슴 박태완 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위로와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울산큰애기 찾아가는 봉사활동’사업을 운영한다고 활짝 웃으며 소감을 전해왔다.
울산큰애기는 우리버스(주)가 운행하는 중구 성안동 일대 20여대의 마을버스 좌, 우 외부에 울산큰애기 캐릭터를 부착하여 현재 운행 중이며 울산시민으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울산큰애기버스로도 알려져 있다.

4월 1일부터 중구 서동 소재의 ‘꼬마성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경로당 등 18곳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4월 중순부터는 중구 원도심에서 4명 이하의 어린이 또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해설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중구청 관계자는 울산 시민에게 부푼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울산큰애기 문화관광 해설 관련 정보 및 신청 방법 등은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구의 미래 혁신에서 길을 찾는 박태완 중구청장은 “울산큰애기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면서 주민들과 친밀감도 쌓고 인지도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울산큰애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주민들에게 뜻깊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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