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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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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지원사업 선정

산업부·KOTRA 주관 사업 선정... 경주시 ‘4차 산업혁명 연계 산업구조 혁신 클러스터 도시 경주’ 프로젝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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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4.11 11:54
  • 조회수 107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공모한 ‘2022년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가 제출한 자동차 부품산업 위주의 산업구조 혁신을 위한 ‘4차산업혁명 연계 산업구조 혁신 클러스터 도시 경주 프로젝트’가 채택됐기 때문인데, 올해 경주시 등 3개 기관이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은 지자체, FEZ(경제자유구역) 등 투자유치를 원하는 기관의 유망 프로젝트를 선정해 타겟기업 발굴, 투자설명회(IR) 등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주시는 5500만원(총 사업비 8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앞서 경주시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기술 고도화센터(2022년 완공),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2023년 완공),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 허브센터(2024년 완공) 등 국책 R·D 기관을 연이어 유치한 바 있다.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특화된 첨단 외투 기업 및 연구소 등 유치방안 마련,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KOTRA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전기완성차 및 관련 소재·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경주를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웹사이트 : htt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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