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부산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5월 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선발을 마무리한 뒤 5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7월 중 졸업식 및 청년들 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등을 끝으로 1학기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진로나 취업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지역 내 청년들이 부산청년학교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소통의 기회를 얻고 자신에 대해 깊이 탐구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청년학교가 청년들이 상호 협업하고 성장하는 장이 되어 탄탄한 ‘청년G(지)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