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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경영의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장애인 AI 데이터 라벨러 12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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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경영의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장애인 AI 데이터 라벨러 120명 양성

4차 산업혁명 대비 신산업분야인 ‘장애인 AI 데이터 라벨러 양성사업’ 추진을 통해 장애인 자립생활 기반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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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4.11 14:32
  • 조회수 176
서울특별시의회 김경영의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2)은 올해 120여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 되는 ‘장애인 AI 데이터 라벨러 양성사업’ 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애인 AI 데이터 라벨러 양성사업’은 사진, 글자, 영상 등 다양한 데이터에 AI가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을 붙이는(라벨)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양성하는 것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신산업분야에서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적합 직종에 대한 직업훈련을 지원하여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본 사업은 올해 3월 사업 수행기관의 공모·선정 과정을 거쳤으며, IT 교육업체 ‘크라우드웍스’와 장애인단체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사업 시행 첫해인 올해, 120여명의 장애인을 AI 데이터 라벨러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영 의원은 청년장애인 미래직업 교육토론회, 장애인 일자리 정책 토론회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정책의 개선을 강조한 바 있으며, 데이터라벨링 시장이 장애인에게는 좋은 일자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데이터 라벨러 교육지원정책의 추진을 위해 ‘22년 예산으로 1억 5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서울시 장애인 일자리 정책이 보다 발전하기 위해서 장애인 AI 데이터 라벨러 양성 사업을 통해, 4차 산업 혁명 대비하여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적합 직종에 대한 직업 훈련의 지원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장애인 일자리 정책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발맞춰 장애인들이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개별 장애인 실정에 맞춰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장애인의 기술숙련을 통한 안정적 사회진출과 자립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 정책에 대한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출처 : 서울특별시의회
웹사이트 : htt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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