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김종필 국민의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 공개 지지를 밝혔다.
김종필 국민의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재직 시 유정복 전인천시장이 남동갑 총선 출마 당시 공단 이사장 임기가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직 후 유정복 후보를 도왔던 핵심 측근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남동구 갑 당협위원장 시절 사무국장을 맡으면서 호흡을 함께 한 사이로 당협위원장과 사무국장이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 동반 출마해 원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지난 10일 김종필 국민의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년 동안 함께 하면서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 남동구를 믿고 맡겨도 좋은 후보이다.”라며 지지를 부탁하기도 하였다.
김종필 국민의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지지 포문을 열었고, 국민의힘 인천기초단체장 예비후보로는 처음으로 지지를 선언, 인천지역 지방선거에서 공개지지 릴레이가 진행될 것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