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4일 합포구 소재 상록아파트에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안전체험교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됐으며,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들과 주민들의 위기대처 능력과 조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전 체험 순서는 ▲영상교육 시청 ▲화재 신고 및 전화체험 ▲지진 체험 ▲ 비상구문 찾기 체험 ▲연기 및 장애물 탈출 체험 순서로 진행됐다.
마산소방서 교육담당자(담당자 이재찬)는 “시민의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방안전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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