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대구 북구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희건, 강옥희)는 올해 4월부터 월 2회 “행복 담은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행복 담은 밑반찬 지원”사업은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서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월 2회(둘째, 넷째 수요일) 홀로 사는 어르신 및 독거 중장년 1인 가정에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확인·말벗·생활실태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작년도에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지속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보다 6명 더 늘어난 16명에게 밑반찬을 지원한다.
강옥희 위원장은“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을 통해 소외감 없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희건 복현1동장은 “밑반찬 지원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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