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대구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급변하는 외식산업에 발맞춰 음식점 경쟁력 강화와 업소 매출 증대를 위하여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메뉴 개선, 밀키트 개발 등 외식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영업신고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주 관내 거주 여부, 영업주 참여의지 등 심사기준에 따라 10개소 정도 선정하며, 호프, 소주방 등 주점 형태 일반음식점과 최근 1년 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가맹 등록업소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4월 19일부터 5월 6일까지 북구보건소 위생과 식품위생팀(☎665-2764)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 및 북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외식스타일에 맞춰 주민들에게 인기있는 음식점 발굴 및 주문 배달·온라인 판매 등을 통해 코로나19에 지친 우리지역 외식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