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대구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경숙)는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 동성로 일원 청소년 유해구역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3월 30일부터 구 협의회, 동 회장들로 구성하여 매주 2회(월,목) 청소년들의 이탈지역으로 변한 동성로 골목의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이번 4월 15일에는 각 동 위원들 포함 60여명이 함께 참여·실시했다.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평소에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활동, 우범지역 관내 순찰, 청소년 일촌맺기 사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정경숙 회장은 “최근 동성로 일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청소년 비행을 막기 위해, 우리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가 골목 우범지대를 깨끗하게 환경정비 하여 범죄 없는 동성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