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생태문명, yes24에서 4주째 TOP100위...50위 아래로 베스트 지속 추진 박차
대한의 명인 이창호 탄소중립문화대사(CICEF)가 지속가능한 발전 살아 있는 생태지구를 건설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 '생태문명 : 우리의 미래, 지구의 생명'이 생태환경 분야에서 TOP 100 4주째 베스트로 이어지고 있다.
인류문명의 발달과 함께 인간의 생산 활동으로 생기는 각종 공해와 폐기물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고 파괴되어 원래의 상태로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인류가 화석에너지의 사용을 줄이고 공해 발생이 없는 청정 에너지를 개발해야하는 이유다.
이 책은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을 위해 생태문명의 정의와 역사,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뜨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대비, 국제 생태환경의 실태와 정책 등도 다룬다.
저자는 “생태문명의 출현은 기후위기와 대량멸종, 생태적 불평등을 야기한 산업문명의 사상적 기반인 인간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생명중심주의 문명을 만들려는 의도에서 출발하게 됐다.” 덧붙혔다.
생태문명의 세계관은 '생명중심주의', '지구중심주의'이다. 산업문명이 인간중심주의라고 한다면 생태문명은 인간의 생명만이 아니라 생태계의 모든 생명, 더 나아가 지구 구성원들의 관계망인 지구질서를 소중하게 여기는 문명인 것이다.
책에선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은 현재의 기후위기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생물 다양성 감소문제, 미세먼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이에 전 인류는 시급히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저자는 대한민국의 스피치코칭 1인자로서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로 있다. 지은 책으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학술도서 선정작 '아동의 의사소통교육', '중국문화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中華)', '안중근 평전' 등 40여권이 있다.
생태문명, yes24에서 4주째 TOP100위에서 ...50위 아래로 지속적으로 추진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서 많은 관심사로 주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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