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인천경찰청 직장협의회(회장 이태식)은 ’22. 4. 19. 14:00에 박남춘 인천시장과 자치경찰 관련 현안 업무를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직장협의회 회장단의 요청으로 마련되었으며, 자치경찰위원회와 인천경찰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직장협의회 회장단은 지구대·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자치경찰 사무와 국가경찰 사무를 동시에 처리하고 있고,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하였다.
①인천경찰청 자치경찰부 소속 자치경찰 사무 담당 공무원에게 지급하고 있는 인천시 복지포인트(60만 원)지급 대상을 지구대·파출소 경찰관에게 확대,
②’21년 9월 도입한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병상(4개)을 늘려줄 것,
③야간, 주말에 불법 주정차·노숙자 등 지자체 소관 업무를 더욱 원활하게 처리하고 시민 편의를 위한 인천시 소속 24시 간 신속대응팀 운영 등을 요청하였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구대·파출소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분들에 대한 지원과 협조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위해 인천경찰청과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방안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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