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이병래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는 22일 소래포구를 명품관광거점으로 조성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집중 육성할 것을 공약했다.
이 후보는 소래상권이 더욱 호황을 맞을 수 있도록 주차장 면수를 확충하고 포구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을 더욱 많이 유치하기
위한 소래 글로벌화 사업도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래관광단지와 남동구 도심간 이동 교통수단 단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공용셔틀버스를 운영하여 관광객과 상인들이 무료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다는 구상이다.
또 바다조망권을 막고 주변 경관을 가로막는 옹벽 문제를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상인들 간 상부상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상생협의체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병래 후보는 “안전하고 청결하며 맛에 더해 멋까지 갖춘 명품 소래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소래포구를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거점으로 키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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