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6일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앞두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있도록 마산소방서 관내 전통사찰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사찰 주변 금연 안내표지판과 소화기 설치 확인 등 소방특별조사가 실시되고 ▲마산소방서장이 관내 주요 사찰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점검 등 안전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마산소방서는 5월 7일 오후 6시부터 9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여전통사찰 예방 순찰 캠페인 실시, 소방차량 전진 배치 등 초기대응태세를 확립해 재난발생 시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부처님 오신 날 행사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통사찰 화재예방 등 시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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