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세계가스총회와 전국동시 지방선거, 석가탄신일, 5월 가정의 달 행사 등 굵직한 현안들을 앞두고 27일 오전 10시에 시민안전 종합대책 강화를 위한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소방지휘관 회의는 소방서장급 이상의 과‧서장들이 주요 소방정책 및 현안업무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매달 비대면으로 실시해 왔다.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본부 회의실에서 대면으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 주요 현안업무들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소방안전대책 등을 논의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주요 현안업무가 5월에 몰려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구급 대책 추진과 산림화재 대책도 소홀함 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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