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 야외 대면 경연대회로 생동감과 일상의 활력을 기대
-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배울 기회 제공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18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코로나 확산 등의 이유로 비대면 경연으로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정부 일상 회복 정책에 맞춰 야외 대면 경연(무대 경연 및 실시간 온라인 중계)으로 진행한다.
대회는 유치부·초등부로 나눠 경상남도 소재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단위 팀별 15~30명으로 구성하여 소방서별 각 1개 팀만 출전할 수 있다.
유치부는 151곡의 소방동요(음원·악보-www.young119.or.kr)를 창작·편곡, 초등부는 소방동요, 만화주제곡, 트로트, K-pop, 힙합 등 장르 불문하고 안전에 대한 명확한 주제가 있는 자유곡을 정해 참가하면 된다.
수상팀에게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상장 및 표창장 등을 수여하며, 대상팀(유치부1, 초등부1)은 10월경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의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관할 소방서 예방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환수 예방안전과장은 “20여년간 이어온 국내 유일의 동요대회로 어린이가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길 바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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