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사 견학 및 각종 체험행사를 통해 소방서의 문을 활짝 열었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방서 방문이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소방서를 보다 친근한 안전 학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소방차량 탑승 및 각종 장비 소개 △물소화기를 이용한 소화기 사용법 및 방수 체험 △방화복 착용 후 소방관과 함께 사진찍기 등이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로 각종 행사가 중단된 지 2년 만에 대면행사를 진행했다”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소방안전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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