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10일 창원문성대학교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직장,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직원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디딤장애인성인권지원센터백연연 대표가 강연을 맡았다.
주요 강연 내용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 및 2차 피해 예방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행위 근절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기오 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활동 축소로 동료 간 교류가 부족했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직원 소통의 장을 확대 마련하여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