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이병래 예비후보는 5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변화를 체감하는 남동행복 공약 시리즈12번째로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남동구를 만들 것을 공약했다.
기후위기는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전지구적인 문제로, 한국은 기후위기를 가속하는 이산화탄소를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배출하고 있다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이러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과 화석연료 전환, RE100목표 실현 등 많은 대책들이 제시되고 있다.
이병래 예비후보는 남동구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남동구의 온실가스 배출 등 현황에 대해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공언하였다. 또한 기업에 필요한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 캠페인에 대하여도 남동형 로드맵 수립,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남동산단의 탄소중립, 그린스마트산단으로 전환 지원, 에너지자립마을 지원을 통한 구민참여 신재생 에너지 확충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 약속했다.
이 후보는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 과제로, 남동구도 예외일 수 없다”고 이야기 하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