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국민의 힘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가 6·1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승리를 위한 출격 준비를 마쳤다.
박종효 후보는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오전 인천 남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했다.
박종효 후보는 “인천 남동의 뚜벅이로 지켜온 신뢰와 행정, 입법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과 남동 발전을 위한 일꾼이 되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효 후보는 “지키지 못할 공약을 제시하는 후보가 되지 않겠다”며 “남동구청장에 당선이 돼 열정과 자신감, 경험,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하나 성과를 내겠다”로 덧붙였다.
박 후보는 ‘남동을 새롭게, 경제를 활기차게, 살기 좋은 동네로’를 슬로건으로 ▲사통팔달 이동이 편한 남동 ▲삶의 여유가 있는 남동 ▲교육·관광·소비가 어우러진 소래관광벨트 조성 ▲살아 숨쉬는 경제 ▲일자리가 있는 남동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남동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남동 ▲청년이 행복한 남동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은 ▲KTX 월판선 논현역 정차 추진 ▲인천지하철 2호선 서창~도림~논현 연장 ▲소래습지생태공원의 국가도시정원화 추진 ▲남동 원·부자재 국산화지원센터(가칭) 건립 ▲남동종합스포츠콤플렉스(가칭) 건립 등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