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13일 광석골 주차장에서 풍호특별구급 등 3대의 구급차량과 30여명의 구급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훈련은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고 밝혔다.
훈련은 원포동 케이조선 작업장 내 원인미상의 폭발사고로 환자 15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재난상황 접수 및 통보 △현장 출동(화재‧구조‧구급)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중증도 분류‧응급처치‧환자이송)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한 환자 분류와 임무 숙지가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 임무 숙지에 많은 도움이 됐음은 물론 손발을 맞춰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부족한 점은 지속적인 훈련으로 보완할 것”이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