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지난 14일 저녁 의창구 팔용동 소재 다가구 주택 재활용 수거함에서 발생한 화재를 이웃 주민이 소화기를 사용하여 진화 했다고밝혔다.
최초 목격자는 이웃 주민으로, 인근 다가구 주택 2층 발코니 재활용 수거함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 이후 자체 소화기를 이용하여 화재 진화에성공했다.
의창소방서 관계자에 의하면 이날 화재는 재활용 수거함에서담뱃불불씨로 인하여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으며, “이웃 주민이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에 진화하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고 감사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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