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검경합동신문 손용목기자] 창원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안전교육·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을 홍보한다고 9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응급처치 전반에 대한 필요성 인식과 관심도를 높이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 자격은 개인 또는 4인 이하 단체로 국민 누구나 공모가 가능하다. 응급처치 사례나 응급처치법 교육ㆍ홍보영상을 촬영해 편집한 5분 이내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내달 18일까지로 창원소방서 안전예방과(☎055-211-9243)으로 문의 후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적용 ▲출혈 및 골절 시 응급처치법 ▲일상생활 속 사고 시 처치법 등 ▲응급처치 홍보영상 등이다.
이길하 서장은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대시민 교육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소방의 소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검경합동신문, 무단전재금지, 재배포시 검경합동신문 표시를 할 것, 손용목기자 sym398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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