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전라남도 양성평등 기념식)
전라남도는 1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더 좋은 전라남도, 양성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2021년 전라남도 양성평등 기념식’을 열어 양성평등 실천을 통한 전남 행복시대 실현 의지를 다졌다.
기념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구복규 도의회 부의장, 문행주 도의원, 구충곤 화순군수, 최기천 화순군의회 의장, 윤미숙 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화순군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이재월 화순군아이돌봄지원센터장 등 29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양성평등기금으로 한국부인회 전남지부가 공모 제작한 ‘양성평등 UCC 공모전 우수작품’ 영상 감상, 양성평등은 남성과 여성이 함께 협력해야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전라남도 양성평등 기념식)
김영록 지사는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하도록 도에서 다양한 여성정책과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도민도 일상 속에서 양성평등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서로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우해 실질적 양성평등의 이념을 구현토록 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 시행령으로 제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서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1898년 9월 1일을 기념해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정해 기념식을 한다. 전남도는 코로나 여파로 이날 개최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