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3일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를 대비해 수해복구 장비를 점검하고 장비조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각종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력소방펌프 등의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장비를 조작하는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동력소방펌프 등 수해복구 장비의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작동원리 교육 ▲수해복구 장비에 대한 작동과 성능 테스트 ▲소방펌프차를 이용한 배수 훈련 ▲배수 작업 시 감전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 실시 등이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수해복구 장비를 사전에 정비해 다가오는 장마철 풍수해로인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노력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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