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 봉곡119안전센터는 2일 재건축 완료에 따라 신청사로 이전하며강화된 119 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봉곡119안전센터는 재건축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봉곡동 8번지에서 임시청사를 운영해왔으며, 지귀로 127의 단층 건물을 허물고 같은 자리에 지상 3층, 연면적 910.08㎡ 규모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새 청사에는 사무실, 차고지, 장비실 뿐만 아니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리를 위한 심신안정실 ▲현장활동 강화를 위한 체력 단련실 ▲구급 활동 중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기위한 감염 관리실 등이 마련됐다.
김재근 봉곡119안전센터장은 “개선된 업무 환경에서 최고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봉곡119안전센터 관할에서는 실화가 29건 발생했고, 구급 1672회, 구조 746회출동하며 의창소방서 관할 내 최다 출동을 기록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