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울산신문 주최 제16회 노사화합 기원 건강 챌린지 성황리 개최 및 마무리
울산신문사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 '제16회 노사화합 기원 건강챌린지'가 지난 6, 4일(토) 카페 스컹크웍스 우정점에서 유튜브 채널 '울산신문' 라이브 실시간 방송과 온라인 영상 ZOOM으로 비대면으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토크챌린지' 코너에서 울산의 수 많은 기업중에서 우수 노사 관계로 꼽히고 있는 ▲대우여객자동차(주) 이은습 상무이사와 김정만 노동조합 지부장이 건강한 노사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노, 사 상생 1위 기업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울산신문사는 산업수도 울산의 선진 노사문화 정립과 가족의 화합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오전 10시 카페 스컹크웍스 우정점을 거점삼아 유튜브라이브 실시간 방송과 줌(ZOOM) 랜선으로 전개된 행사는 토크 챌린지, 영상 챌린지, 요리 챌린지, 운동 챌린지, 노사화합 미니 콘서트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 웨스턴조선호텔 양식 부문에서 근무한 경력과 미스터 울산 출신인 김진욱 쉐프의 사내 식당 메뉴 제안 요리쇼와 최선희 헬스 트레이너의 근로자 건강을 위한 오피스 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노사화합 미니 콘서트는 장구의 신 가수 박서진, 민영아, 송은정 가수의 열창으로 채워졌다.
대우여객자동차(주) 김익기, 박재권 대표이사는 140여대의 시내버스와 350명의 조합원으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노, 사 상생 1위 기업으로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울산관내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안전속도 5030지키기 ▲어린이보호구역 30Km이하 안전운행하기▲음주운전근절강화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역아동샌터 생일케이크 및 간식전달 ▲감자나눔 ▲김장 나눔 ▲연탄 나눔 ▲장애인 보조기기 가방 나눔 ▲응급처치 CPR 심폐소생술 수료 등 크고 작은 봉사의 달인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진철 울산신문 사장은 "산업수도 울산에서는 사업장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사회에서도 노사 화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왔다"며 "과거 노시기 힘께 걷거나 뛰면서 전달해왔던 화합 및 소통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산업계의 코로나19방역에 대한 철저한 예방 조치로 비대면으로 열렸지만 노사간 화합을 기원하는 마음은 변함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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