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태세 구축을 위한 인명구조장비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난구조장비 보유‧관리 실태와 활동대원의 조작능력 확인으로 최상의 장비 상태를 유지하고 긴급 출동태세를 확립해 수난구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드라이슈트‧부력조절기 외관 점검 및 공기 누기 여부 확인 △수난용 레귤레이터 호흡기 점검 등이다.
박수혁 구조대장은 “수난사고 현장은 돌발 상황이 많아 철저한 사전 장비점검과 훈련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으로 수난사고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창원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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