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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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2일 스프링클러 설비가 미설치된 공동주택 해운동 000아파트에 대해 인명 피해 저감과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소방펌프차, 고가사다리차 등 총 5대의 소방차가 동원되었으며, 시나리오 없이 당일 화점과 훈련 메시지를 부여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순서는 ▲자위소방대원 초기 소방활동 ▲건물 내부 피난기구를 활용한 인명대피훈련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훈련 ▲소방서 및 자위소방대 합동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 ▲소방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화재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며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도 화재 예방과 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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