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인천광역시 구월2지구 연합대책위원회(이하 연대위)는 지난 2022년 6월 25일(토)에 구월2지구 공공택지지구로 선정돼 곧 지구지정에 들어갈 주민들을 상대로 수용에 관한 설명회를 인천 남동농협 본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토지보상, 영업권, 주거지에 관련하여 지역주민과 상업관련업체 등 60여명의 관심있는 주민들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구월 2지구 내 주민들이 정당한 가치의 수용과 관련하여 박승용변호사(법무법인 박앤정)의 설명과, 보상 후 절세를 위한 세무까지 컨설팅해 주민의 재산을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구월2지구 토지주, 영업주, 기업주, 주거인, 세입자,영업권 등을 나누어 진행되며, 지난 25일 개최한 설명회는 전반적인 보상절차에 대해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권재숙 위원장은 “주민들은 2021년 8월에 정부의 공공택지지구로 지정이 되었지만 현재 공식적 주민설명회가 없어 어떠한 진행사항도 뚜렷하지않아 밀실행정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또한 구월 2지구도 제2의 대장동 사태가 일어나는 것 아닌지 불안해하고 있다.”며 “ 불안해하는 주민을 위해 다양한 정보제공과 정부와의 적극적 협의체를 구성하여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하였다.
연대위는 지난 3월부터 구월2지구 주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수산동113에 사무실을 열고 수용관련 변호사등 전문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토지나 영업과 관련하여 고민하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상담(문의:010-5836-5776)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다음 설명회는 7월 09일(심화과정 : 토지주, 건물주, 주택상가 ), 7월 16일(심화과정:영업권, 기업체,지장물)에 있다고 한다.
문의( 권재숙위원장: 010-5836-5776)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