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27일 창원소방본부 소회의실에서 119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2년 상반기 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강종태 대응예방과장을 비롯하여 김용환 삼성창원병원 교수, 김현준 연세에스병원 교수, 조성필, 김기환 창원한마음병원 교수, 황진태 창원파티마병원 교수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병원 전 응급의료체계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특히 이날은 창원형 병원 전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 이란 주제로 맞춤형 구급서비스 전문성 향상과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구급서비스 품질 관리에 관한 사항 등 창원시에 필요한 구급정책 추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논의 했다.
구급지도협의회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전국 각 시・도에서 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창원시에는 5명의 응급의학 전문의와 2명의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종태 대응예방과장은 “구급지도협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병원 전 단계 구급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창원시민들에게 질 높은 구급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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